아이의 코딩 흥미는 ‘내가 만든 것’을 보여줄 때 폭발합니다
아이들이 코딩에 진짜로 빠지는 순간은, 무언가를 만들었을 때보다 그걸 누군가에게 보여줄 때입니다. “이거 내가 만든 거야”라고 말하는 순간, 표정이 달라집니다. 그래서 코딩 결과물은 꼭 공유할 수 있는 형태가 좋습니다. 가족에게 보여주기, 친구에게 눌러보게 하기, 휴대폰에서 실행해보기 같은 경험이 중요합니다. 대단한 앱일 필요는 없습니다. 버튼 하나, 문장 하나여도 충분합니다. 이 과정에서 어른의 역할은 평가자가 아니라 … 더 읽기